DAY 1
09. 19 SAT 13:00 ~ 22:00
13:00 ~ 13:30
교대입구 삼거리-서초역 방향 무료
브라질리언 퍼커션 앙상블 호레이는 브라질의 타악 연주 형식인 ‘바투카다’를 중심으로 모인 팀으로, 2022년부터 다양한 무대에서 열정적인 연주로 사랑받아 왔다. 브라질을 대표하는 삼바부터 대중음악에서 자주 쓰이는 펑크, 디스코까지 세계 각국의 월드뮤직을 바투카다로 재해석하며 자신들만의 리듬을 만들어간다.
붐비트 브라스밴드붐비트 브라스밴드는 팝과 가요, 트로트, EDM 등 다양한 장르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바꾸어 들려주는 팀이다. 브라스밴드 특유의 에너지로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브릿지 벌룬브릿지벌룬(BRIDGE BALLOON)은 한국풍선연구소 소속의 키다리삐에로 퍼레이드 전문 공연팀이다. 팀명 그대로 관객과 공연자, 세대와 세대를 풍선과 웃음으로 연결하며, 압도적인 높이의 키다리 삐에로들이 축제 현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마술 같은 풍선 창작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에게는 꿈과 상상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동심을 선물하며 축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는다.
18:30 ~ 20:30
그랜드 스테이지 무료
비엔나 국립음대와 UCLA에서 수학한 마에스트로 배종훈은 베를린 필하모닉홀, 카네기 홀,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 등 세계 정상급 무대에서 객원 지휘를 펼쳐 온 대한민국 대표 지휘자로, 17년째 이어온 ‘한국전쟁 유엔 참전용사 추모 평화음악회’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국민포장을 수상하였다. 현재 서초문화재단 예술총감독 겸 <서초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서 서초구를 음악 도시로 이끄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초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인 <서초교향악단>은 2016년 창단 이래 정기공연과 교육,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으며, 2020년부터 시작한 하이든 교향곡 107곡 전곡 연주 프로젝트 <하이든의 유산 107>을 2026년 7월 9일 완주하며 아시아 오케스트라 최초이자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기록을 세웠다.
손태진은 JTBC <팬텀싱어>의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로,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특유의 하이클래스 감성으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손태진은 ‘트롯뮤직어워즈 2024’ 트렌드 아이콘, ‘2024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베스트 오브 어덜트 컨템포러리 등 수많은 굵직한 어워즈에서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라디오> DJ로 활약 중인 가운데, SBS Life <더 트롯쇼> MC까지 맡으며 센스 있는 진행실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 중이다. 최근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를 통해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손태진은 ‘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MAESTRO”로 전국 주요 도시를 성황리에 접수, 높은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하며 새로운 국민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소프라노 황수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과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동아 콩쿠르 1위와 뮌헨 ARD 국제음악콩쿠르 2위에 이어 세계 최고 권위의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독일 본 극장과 비스바덴 헤센 주립 극장 솔리스트를 거쳐 빈 무직페라인 황금홀,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런던 위그모어홀, 뉴욕 링컨 센터 등에서 오페라와 리사이틀 무대를 펼쳤으며, 정명훈,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춰왔다. 현재는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메조소프라노 방신제는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동양인 메조소프라노 최초로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아카데미에 입학해 이탈리아 정부장학생으로 최고연주자 과정을 이수하였다. 잔도나이 국제성악콩쿠르 1위를 비롯한 국내외 유수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라 스칼라 극장과 피렌체 오페라극장, 국립 오페라단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코지 판 투테> <일 트로바토레> <나비부인> 등 다수의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솔리스트로 활약해 왔다. 현재 한양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테너 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뒤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며 유럽 무대에서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쌓았다. 2018년 독일 빌헬름 슈텐함마 국제성악콩쿠르 1위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귀국 후에도 주요 오페라와 콘서트, 리사이틀 무대에서 깊이있는 해석과 감정 표현으로 호팡받고 있으며 국립오페라단 《베르테르》 타이틀롤에서는 서정적인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 극의 흐름을 이끄는 몰입도 높은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기는 등 오페라와 가곡을 아우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다.
바리톤 김지훈은 연세대학교 성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제29회 성정음악콩쿠르 전체 대상을 비롯해 동아음악콩쿠르, 한국성악콩쿠르, 대구국제성악콩쿠르 등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현재 빈 국립음악대학교 석사과정에 재학하며 2025/26 Anny Felbermayer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2025년 쇤부룬 극장에서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의 주역으로 데뷔하였으며 2026년에는 Oper Burg Gars Festival에서 <나비부인>에, 쇤부룬 극장에서 오페라 Werther에 출연 예정으로 이와 함께 활발한 연주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KBS홀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양승희 가야금 앙상블>은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 인간문화재인 양승희를 중심으로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박소율, 김보라, 노향, 임경미 그리고 판소리고법 전수자 최영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앙상블을 이끌고 있는 양승희는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국악학 석사와 박사 및 명예 음악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카네기 홀 한민족축제 협연(1992),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축하공연(2000)을 비롯해 유네스코 본부, 케네디 센터, 링컨 센터 및 독일, 스위스, 과테말라 대통령 초청 무대에서 공연한 바 있다. 2026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세계 AI 영화제 개막무대에서 가야금산조 독주를 선보여 인간예술 본질의 깊이를 철학적으로 세계무대에 전했다.
21:00 ~ 22:00
웰컴 스테이지 무료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1991년 시카고에서 태어나 헬렌 콸바서의 마지막 제자로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클래식 솔리스트와 실내악은 물론 재즈와 팝까지 아우르며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고 서울재즈페스티벌, 전주세계소리축제 등 다양한 무대에 올랐다. 앨범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은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음악원에서 클래식을 전공하고, 이후 버클리 음대와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장학생으로 수학했다. 세계에서 단 일곱 명만 선발하는 허비 행콕 재즈 인스티튜트에 아시아인 최초로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되며 크게 주목받았고, 할리우드 뮤지션스 인스티튜트 교수와 프랭크 시나트라 밴드 수석 피아니스트를 지냈다. 〈Jazz Korea〉, 〈Latin Korea〉, 〈Bach Renovation〉 등 열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으며, 루시드폴, 폴킴, 윤종신, 이은미 등의 편곡자로도 활동하며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다.
고상지반도네온 연주자이자 작곡가 고상지는 2005년 반도네온을 손에 쥔 뒤 이듬해 일본에서 료타 코마츠를 사사하며 본격적으로 탱고를 공부했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건너가 2011년 Orquesta Escuela de Tango Emilio Balcarce를 졸업했다. 귀국 후 <열린음악회>, <무한도전> 등 방송과 Seoul Jazz Festival, Tokyo Tango Festival, 평창대관령음악제 등 국내외 무대에서 연주자 겸 편곡가로 이름을 알렸다. 네 장의 정규 앨범과 다수의 싱글을 발표하고 김동률, 이적, 윤종신, 김창완 등 수많은 뮤지션과 협업해 왔으며, 2021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에 이어 2022~2023년 ‘김주원의 탱고발레’ 음악감독을 맡았다.
15:30 ~ 17:30
웰컴 스테이지 무료
음악으로 서초를 알리고, 지역 주민의 정서 함양과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가는 서초구립여성합창단은 2007년 4월 24일 창단 이후, 서초구 문화예술의 성장과 사회 공헌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기연주회는 물론 사회복지관 등 지역 곳곳에서 아름다운 합창을 선사하고 있으며, 맑고 순수한 음성으로 관객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휘 박준범, 반주자 황다애
드림라이트 합창단드림라이트 합창단은 반포잠원교육지원센터의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서초구 관내 초·중학생들로 구성된 어린이·청소년 합창단이다. 이름 그대로 단원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목소리로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간다. 전문적인 음악 교육과 무대 경험으로 자신감을 키우며, 진심을 담은 노래로 관객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지휘 류주현
리더타펠 서울리더타펠서울은 지휘자를 포함한 전 단원이 서울고등학교 졸업생으로 구성된 남성합창단으로, 1991년 창단해 35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대 초반부터 80대 중반까지 폭넓은 세대가 함께하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등 국내 유수의 공연장에서 20여 차례 정기연주회를 열었고, 2014년 KBS 전국민 합창대회 <하모니>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전문 성악가로 활동하는 동문들도 함께해 여느 아마추어 합창단과는 견줄 수 없는 실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휘 김정훈, 반주 김나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여성CEO합창단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여성CEO합창단은 2013년 창단 이후 다양한 분야의 여성 기업인들이 음악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실천해 온 단체다. 기업 경영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한 연습과 공연을 이어오며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아름다운 하모니로 표현해 오고 있다.
사랑의교회 여성중창단 디클레어 앙상블디클레어앙상블은 2019년 창단된 사랑의교회 여성합창단으로, 음악을 통해 사랑과 위로를 전하며 사회적 섬김을 실천해 왔다. 병원과 요양원, 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나눔 공연을 비롯해 원주평심원 콘서트, KB금융 가족사랑 콘서트, 서리풀합창제 등 다양한 무대에 올랐고, 홀트인터내셔널 초청으로 캄보디아 어린이센터와 대학을 순회하기도 했다. “노래로 사랑을 전하고, 하모니로 마음을 잇고, 음악으로 희망을 선포한다”는 마음으로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지휘 문경해, 반주 홍선경
서울커뮤니티합창단서울커뮤니티합창단은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창단되었다. 서로 다른 삶의 배경을 지닌 단원들이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함께 호흡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어간다. 2024년 서울문화재단 20주년 기념식 공연, 2025년 서초금요음악회 출연, 2026년 제주국제합창축제 참가 등 활발한 활동으로 세대와 사람을 잇는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휘 우주호, 반주 홍민선
평균연령 81세, 아직도 꿈꾸는 장수 합창단평균 연령 81세의 어르신들로 구성된 잠원동성당 장수합창단은 매주 함께 노래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년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잠원동성당을 비롯한 서초구 곳곳의 무대에서 이웃 사랑과 세대 간 화합을 나누며, 나이 들어가는 삶 또한 아름답고 기쁜 여정임을 노래로 전한다.
*지휘 김은정, 반주 박혜숙
13:30 ~ 17:30
조이 스테이지 및 힐링 스테이지 무료
13:30~14:00조이 스테이지
14:00~14:30힐링 스테이지
14:30~15:00조이 스테이지
15:00~15:30힐링 스테이지
15:30~16:00조이 스테이지
16:00~16:30힐링 스테이지
16:30~17:00조이 스테이지
17:00~17:30힐링 스테이지
14:30 ~ 18:00
반포대로 일대 팝업 스테이지 무료
14:30~15:00
/16:30~17:00
15:30~16:00
/17:30~18:00
13:30 ~ 16:00
플레이존 내 스케치북존 무료
그 어떤 축제에서도 볼 수 없는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의 스테디셀러 프로그램, 지상최대 스케치북이 올해도 반포대로 위에 활짝 펼쳐진다. 학교 운동장 크기에 버금가는 2,610㎡ 공간 위에 10만 여개의 분필을 활용해 음악을 주제로 한 나만의 작품을 그릴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는 대규모 거리 드로잉으로 백석예술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밑그림 작업을 지원한다.
※ 분필은 당일 현장에서 배부됩니다.
13:00 ~ 18:00
웰컴존 무료
13:00 ~ 18:00
반포대로 일대 무료
13:00 ~ 18:00
아트존 유료
13:00 ~ 19:00
웰컴존, 아트존 유료